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일행 청도군 방문
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 조성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청도군-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간담회 개최 | 0 |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단 일행이 지난달 30일 청도군을 방문해 김하수 청도군수(왼쪽여섯번째)로부터 환영 꼿더발을 받고 함께 기념촬영했다/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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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단이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을 방문해 청도군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명품전원주택단지 '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의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회장, 정광철 특임위원장, 김은영 사무차장, 이현준 한국지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청도군과 연합회는 지난 10월 13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청도 농특산품의 미국시장 진출 확대와 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조성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간담 회에서 협약에 대한 세부 추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청도군-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간담회 개최_ | 0 | |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오른쪽)는 지난달 30일 청도군을 방문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했다/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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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는 상호 협력을 통해 청도군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단 일행은 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의 조성에 적극 협력하고 해외 홍보에도 힘쓸 것을 약속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미국 전역에서 상공업에 종사하는 150만 한국인을 대표하는 비영리 경제단체로 80개 지역의 상공회의소로 구성돼 있으며, 한인 동포 기업들과 한국의 수출입 업체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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