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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속가능발전목표(G-SDGs)는 17개의 목표 이행을 위해 '공유와 상생의 녹색경제 전환' '복지공동체 조성' '생태계 가치증진과 기후 회복력 강화' '시민과 정부의 역량 배양'의 4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교육 개론 SDGs와 G-SDGs' '지속가능한 먹거리' 'ESG 이해관계 가치 실현을 위한 Compliance'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사회적 경제'를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운영됐으며, 정경자 의원을 비롯해 의원 및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정 의원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해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정담회, 공모전 등 소통을 지속했는데 이번 전문가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방향성을 다각도로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도내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칸막이 행정을 타파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회 차원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SDGs는 미래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노력으로 도의회, 집행부가 관련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SDGs 교육의 정례화를 위한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