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13일 아침기온이 전날(12일)보다 5~10도가량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을 보이겠다. 사진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한 채 걸어가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낮아지면서 수요일인 13일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6도가 되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12일, 1~11도)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을 보이겠다. 강원 내륙·산지에는 기온이 -5도 내외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