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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제20대 대통령인수위 자문위원 제22대 총선 출사표…밀양·의령·함안·창녕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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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12. 1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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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정치로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한 선봉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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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국민의힘 박상웅 예비후보자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조정분과 자문위원과 윤석열대통령 선대위 조직통합본부 수석부본부장·국민의힘 외교통상분과위원장· 당 부대변인 역임을 역임한 박상웅 예비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박 예비후보는 윤석열정부의 국정성공을 위한 확실한 뒷받침과 인구소멸위기의 침체된 우리 지역의 부활을 위해 12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윤대통령과 서울대학교를 함께 입학, 졸업한 동기로서 경선캠프 조직지원 상근부본부장, 본선 조직통합 수석부본부장으로서 대선 승리에 앞장섰고 대통령직 인수위를 거쳐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여 대통령과 하나가 돼 국정성공의 선봉에 설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역동적인 발전의 시대로 이끌어 국가 주요 공기업의 이전 유치와 산업단지의 활성화, 교육문화환경의 혁신적 확충을 통해 변화와 성장의 결실을 창조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밀양시장직 중도사임을 한 박일호 예비후보를 빗대 "지역민과의 약속을 가볍게 여기고 배신하는 정치는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되며 정치를 오직 개인적 신분상승의 수단으로 여기는 출세지상주의자들 역시 우리 국민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직 깨끗한 정치 그리고 원칙과 정도만을 걸어온 박상웅이 국회에 진출해 3선 이상의 추진력으로 반드시 지역을 되살리고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박상웅 예비후보는 1960년 고향 밀양에서 태어나 밀양중·마산고·서울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20대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조정분과 자문위원·윤석열대통령 선대위 조직통합본부 수석부본부장·국민의힘 외교통상분과위원장· 당 부대변인 역임을 역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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