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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교감들과 업무 고충 및 처우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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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지숙 기자

승인 : 2023. 12. 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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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차담회' 신설 후 제1호 초청 제안인 ‘현장교감과의 차담회’ 개최
현직 교감과 함께 교감 업무 부담 해소 및 사기 진작 방안 논의
교육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5일 서울청사에서 제2차 함께차담회에 참석하여 현직 교감과 함께 '교감 사기 진작을 위한 업무 고충 해소 및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교육부는 이번 차담회에 대해 그동안 교육부가 주요 이슈를 제안하고 관련되는 교육주체를 초청해 의견을 경청하는 하향식 방식이 아니라, '함께학교' 플랫폼 내 함께차담회 게시판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제안한 1호 안건으로 개최되었다고 의미를 밝혔다.

이 부총리는 학교 구성원 간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감선생님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부담 해소 및 사기 진작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학교 구성원 간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관리자인 교장·교감 선생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감선생님을 포함한 교원이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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