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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왕우렁이 쌀은 비옥한 청도의 토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해 맛이 우수하고 안전하다. 지난해 11월 수출을 시작으로 캐나다 현지인들로부터 호응을 받아 4회차 수출로 이어졌으며 군은 향후 점진적으로 수출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군은 민선8기 출범 후 농특산물의 해외 수출시장 확대 및 다변화를 위해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현지 마케팅활동에 힘을 쏟아 현지 바이어들과 상호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등 청도군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사)한국쌀전업농 청도군연합회원들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수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농특산물 수출이 꾸준히 확대돼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