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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부 예비후보는 경기 평택 팽성읍 출신으로 고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BS 기자로 활동해 오다 KBS 이사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날 권 예비후보는 "평택은 대한민국 안보의 심장이지만 사회, 교육, 문화, 교통 등의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이다"면서 "이러한 평택 발전은 우리 평택시민들을 넘어 국가적인 목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펼쳐갈 공약은 선거 일정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다"면서 "반드시 국회에 진출해 내 고향 평택과 나아가 나의 조국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