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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덕 예비후보는 "자기 정치에 매몰되어 있는 지역 정치를 바꾸고, 강한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새로운 인물교체와 정권교체를 위해 시민과 함께 당원들의 손잡고 치열하게 싸워 포용과 균형의 정치로 더 좋은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예비후보는 "평택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과 여성에게는 유리천장이 없고, 장애인에게 평범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정치,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아이를 돌보는 정치, 어르신께 효도하는 자식의 마음을 담아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한양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명지대학교 기업경영학과 겸임교수, 동북아평화경제포럼 상임 공동대표, 청소년재단 대표 등을 역임했다.
이날 조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북쪽과 남쪽 행정구를 분리시켜 도농 복합도시에 부합한 양구청을 신설 등 1과제 7공약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