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영하권 강추위, 서해안·전라·제주 많은 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9010011968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12. 19. 16: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추위 뚫고 출근
추위가 이어진 12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린 가운데 충남 서해안,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오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새벽까지 인천·경기남부와 강원내륙·산지에, 아침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북부내륙, 경북북동산지, 경남서부내륙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밤에는 세종·충남북북내륙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새벽에 강원북부동해안에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1에서 3cm, 그 밖의 지역에도 최고 7cm로 눈의 양이 많지는 않겠다. 다만 전북 일부 지역에 최고 15cm 이상, 제주산지에도 10cm가 넘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7~4도가 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서울 아침 기온은 -8도로 전날(19일)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도 -5도에 머물머 춥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이 '좋은'~'보통'수준 보이겠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