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00명 선발…수능위주 1236명, 실기위주 6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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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숭실대에 따르면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정시원서를 접수한다. 수능위주전형에서 1236명 선발하며, 실기위주전형에서 64명을 뽑는다.
수능위주 일반전형은 가군 520명, 나군 89명, 다군 480명을 선발하고 수능 100% 일괄선발 방식이다. 실기위주 일반전형은 다군 64명을 선발하고 실기 70%, 수능 30%로
일괄선발한다. 수능위주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은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수능 100%를 반영하며, 147명 뽑는다.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은 수시 미충원이 생길 경우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2)를 반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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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2는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2과목)를 반영하고, 수학(미적분, 기하)을 응시했을 경우에는 표준점수 5%를, 과탐을 응시한 수험생에게는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2.5%를 가산점으로 준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두어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하고,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적용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과학탐구 25%를 반영하며, △자연계열2 및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한다.
반영지표는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점수, 탐구는 백분위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