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캠, 어학사회과학-AI융합학부 신설
|
원서접수는 내년 1월 4일 10시부터 6일 18시까지이며 최초합격자 발표는 일반전형 2024년 1월 31일, 특별전형 2월 6일 예정이다.
20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정원 내 일반전형 1397명,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85명이다. △일반전형 가군 340명(서울캠퍼스 203명, 글로벌캠퍼스 137명) △나군 648명(서울캠퍼스 405명, 글로벌캠퍼스 243명) △다군 409명(서울캠퍼스 100명, 글로벌캠퍼스 309명)이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나군 67명 △다군 68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 나군 25명 △다군 25명이다.
특히 일반전형 다군에서 서울캠퍼스 신설 모집단위인 Language & AI융합학부와 Social Science & AI융합학부를 선발해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한국외대는 모집단위의 계열에 따른 선택과목을 지정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수험생은 수학 영역의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탐구 영역의 사회/과학탐구 선택에 제한 없이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 모두에 지원 가능하다.
|
정석오 한국외대 입학처장은 "2024학년도 선보일 Language & AI융합학부와 Social Science & AI융합학부(서울캠퍼스), AI데이터융합학부와 Finance & AI융합학부(글로벌캠퍼스)를 아우르는 AI융합대학은 최초로 양 캠퍼스 통합운영 단과대학 체제로 운영한다"며 "이를 통해 다국어 데이터와 지역학을 인공지능과 결합해 어문학과 지역학의 강점을 지닌 한국외대의 고유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첨단 기술과 접목해 사회에 기여할 창의적 성과를 도출하는 가장 '외대'다운 방식의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