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계약학과인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와 첨단과학인 반도체융합공학과, 에너지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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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가군 모집단위는 글로벌융합학부, 인문과학계열, 경영학, 글로벌경제학, 교육학, 의상학, 자연과학계열, 반도체시스템공학, 지능형소프트웨어학, 약학, 의예, 컴퓨터교육, 동양화, 서양화, 시각디자인, 써피스디자인, 스포츠과학 등이며 총 모집인원은 735명이다.
나군 모집단위는 사회과학계열, 글로벌리더학, 글로벌경영학, 한문교육, 영상학, 전자전기공학부, 공학계열, 소프트웨어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수학교육, 건설환경공학부가 있으며 총 모집인원은 833명이다. 다군 모집단위는 반도체융합공학과 30명, 에너지학과 10명으로 총 40명을 모집한다.
글로벌융합학부를 포함한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탐·과탐(2개 과목), 한국사를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자연계의 수능필수응시영역은 인문계와 동일하나 탐구에서 1개 과목 이상 과탐을 응시해야 한다. 의예와 예체능계 모집단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계열별로 차이가 있
다. 인문계는 국어 35%, 수학 30%, 탐구 25%, 영어 10%를 반영하며 자연계는 국어 30%, 수학 35%, 탐구 25%, 영어 10%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5등급부터 감점이 적용
돼 9등급의 경우 20점이 감점된다. 단, 의예는 인적성면접(P/F)을 실시하며 예체능계 모집단위는 실기점수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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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는 총 97명을 선발한다. 모두 가군으로 모집하며 미술학 동양화 18명, 미술학 서양화 19명, 시각디자인학 19명, 써피스디자인학 19명, 스포츠과학 22명이다. 미술학과 디자인학은 수능 60%, 실기 40%를 반영하며 스포츠과학은 수능 80%, 실기 20%를 반영한다.
수능영역별 반영비는 미술학과 디자인학의 경우 국어 45%, 탐구 45%, 영어 10%이며 수학은 반영하지 않는다.
스포츠과학은 국어 36%, 수학 36%, 탐구 18%, 영어 10%를 반영한다. 미술학과 디자인학 실기시험은 각각 내년 1월 15일과 16일 예정돼 있으며 시험장 발표는 1월 10일 성균관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