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대변인·전 경기아트센터 사장, 주거지 및 사무실 압색
 | 20230807506414 | 0 | | 서울중앙지검/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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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에서 나온 허위 증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민주당 부대변인과 전 경기아트센터 사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강백신 부장검사)는 22일 위증교사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성모씨와 전 경기아트센터 사장 이모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 5월 김 전 부원장 재판에서 불법 자금 수수 시점과 관련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었던 이모씨가 김 전 부원장의 알리바이에 관해 위증하는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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