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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기원 국회의원 , 김근용·김상곤·윤성근·이학수 경기도의원,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최재영 평택시의원, 나윤호 송탄소방서장, 오기영 소방정책자문위원장, 남용우 소방재향동우회장, 정민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허능영 고덕의용소방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고덕119안전센터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배후도시인 고덕국제신도시가 조성되면서 급증하는 소방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20년 전에 지어져 접근성이 떨어지는 구청사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고덕율포 1로 46(995㎡, 지상 2층 규모)으로 이전했다.
총 25명의 인원이 펌프차, 탱크차, 조연차, 구급차 총 4대의 차량이 배치돼 지난 13일부터 업무를 개시했으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개방형 청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나윤호 송탄소방서장은 "고덕신청사 개청에 힘을 실어 준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고덕119안전센터가 송탄소방서의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