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Top3 과학발명대회 최고상 모두 석권, 트리플크라운 달성 공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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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의 주축인 인재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특히 대한민국 인재상은 시상의 연령제한이 있어 청년 시기가 지나면 수상할 수 없기 때문에 젊음의 패기와 열정 및 역량을 함께 인정받아 더욱 특별한 가치가 있는 상이라 할 수 있다.
교육계에서 '발명왕 도빈치 선생님'으로 통하는 이도현 교사는 전교생 20명의 작은학교에서 과학발명동아리 '꿈빛소금'을 조직하고 농촌의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탐구 및 발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도하여 대한민국 TOP3 메이저 과학발명대회인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전국학생창업발명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국회의장상 등 최고상을 모두 석권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발명대회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이 교사는 다수의 특허증을 보유한 발명가이자 동시에 과학, 발명, 기술, 생태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증 및 전문자격증을 30여 개를 보유한 신지식인으로 지속적인 교육연구활동과 전국단위의 직무연수 강의 및 학교 현장 지원, 2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전국대회에 입상시키는 등의 교육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앞서 최연소로 '올해의 과학교사상, 대한민국 발명교육대상,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수상하고 최연소로 특허청에서 '발명마스터(발명명인)'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이 교사는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이 지금까지 노력의 보상이라기보다는,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농촌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과학발명을 통한 미래교육을 꾸준히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응원으로 여기고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선생님을 믿고 즐겁게 도전하는 꿈빛소금 동아리 제자들과 늘 응원해주는 아내와 자녀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해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직접 시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