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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2005년부터 인근 지역 내 난방비를 HD1%나눔재단과 함께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대산읍 31개 마을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지원금 6200만 원으로 31개 마을 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올해에도 매서운 한파로 난방비 지원이 필요하신 이웃 분들이 많아 대상 확대를 결정했다"며 "연말 연시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