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상상 속의 푸른 용처럼 모두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새해에도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가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