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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농업인대상 수상자는 '원예부문'에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 우수한 재배기술로 생산량 및 당도를 높여 연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이정희씨(65세, 화양읍), '특작부문'에 산딸기 생산기술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로 고품질 산딸기를 생산해 연 6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선도 농가 예관기씨(61세, 매전면)가 선정됐다.
또 '농산물 가공부문'에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발효제품 개발 및 고품질 발효초 가공품을 생산해 부가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 수출시장 확보로 연 5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생생초 대표 권승혁씨(66세, 화양읍) 등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