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장우 대전시장 “이준석 전 대표 같은 사람이 떠나는 것이 이 당의 혁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3010002028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1. 03.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40103_110822126
3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 /이진희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이준석 전 대표 같은 사람이 떠나는 것이 이 당(국민의힘)의 혁신"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전날 대전을 방문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국민의힘 혁신안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동훈 위원장에게 대전교도소 이전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한 위원장께서 대전교도소 이전과 관련해 법무부보다 당하고 하시는 게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다고 말씀했다"며 "당과 상의해 우리 서남부 발전에 가장 걸림돌로 남아있는 교도소를 신속하게 이전하는 작업을 전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해서는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이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나 숨어서 남을 공격하는 것이 테러다. 이러한 행위는 국가 발전에도 좋은 일이 아니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철저히 수사를 해야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처벌기준 강화 등 여러 가지 방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