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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창단 40주년으로 신년음악회는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무대다.
공연은 신년 음악회라면 빠질 수 없는 왈츠의 황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소리꾼 고영열이 대전시향과 함께 '사랑가', '북', '신뱃노래' 등을 협연할 예정이다.
신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할 곡은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다.
연주는 휴식 포함 약 90분간 진행되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등에서 가능하다. 취학아동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