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당진시, 정미면 수당리 일원에 ‘자연휴양림’ 55만㎡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8010004896

글자크기

닫기

당진 이후철 기자

승인 : 2024. 01. 08. 17: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당진시, 정미면 수당리 일원에 55만㎡ 규모 ‘자연휴양림’ 조
당진 자연휴양림 위치 및 계획도 /당진시
충남 당진시가 정미면 수당리 일원에 생태와 경관, 휴양과 체험을 결합한 자연휴양림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림청이 정미면 수당리 외 15필지 일원(면적 55만㎡)을 '당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고 고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자연휴양림 지정에 따라 사업비 75억 원을 확보해 2029년까지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휴양림에는 △산책로(탐방로) △산림문화휴양관 △트리하우스 △방문자센터 △기타 부대시설 등을 포함해 다양한 산림 체험과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당진 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 많은 시민이 휴양림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산림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라"며 "'당진 자연휴양림'이 우리 시 산림관광사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