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온난화로 인한 기후 난민과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이색 기금 마련
충남 당진시는 소속 공직자들이 최근 정기인사에 따라 축하 선물로 받은 화분 200여 개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판매수익금은 시 복지재단을 통해 기후 온난화로 인한 기후 난민과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6회째를 맞는 이번 기부는 전보다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로 시민들이 기후 문제와 아동학대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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