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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이날 부터 민간체육시설업체,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전년 대비 818억원이 증가한 1579억 원의 융자와 1190억 원 규모의 이차보전(이자 차이 지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융자와 이차보전의 동시 접수가 가능해 더 많은 기업들이 적시에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융자는 기재부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분기별 변동금리(2024년 1분기 3.84%)를 적용하고 이차보전은 시중은행 금리의 일부 이자(2.5%p)를 보전한다. 상환조건은 융자는 분야별로 5년에서 최대 10년, 이차보전은 3년(일시상환)이다.
신청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 튼튼론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공단은 올해 전년대비 2배 이상인 535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 모태펀드 결성으로 유망벤처 및 스타트업에 투자 자금이 적기에 집중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