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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에 따르면 임시회는 3일간 일정으로 2024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4건 등 총 5개 안건을 심의·처리한다.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안 △서산시 항공방제단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서산시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김맹호 서산사의회의장은 "제291회 임시회는 서산시가 올해 나아갈 방향인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시민들께 알리고 여러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서산을 함께 만들어 갈 기회"라며 "서산시의회도 시민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했는지 꼼꼼히 살펴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며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의회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된 '2023년 행정문화복지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의 건'을 제1차 본회의의 마지막 안건으로 처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