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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멘 후티 반군의 민간선박 공격으로 인한 홍해해협 통항 중단 사태가 미치는 영향과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친환경 규제로 인해 급변하는 해운환경에서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업계에서는 국적 선원 확보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친환경 선박확보와 연료공급망 구축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해수부는 전했다.
강 장관은 "홍해 사태와 관련 모니터링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우리 선박의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며 "미래 해운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혁신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정책 역량과 지원을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