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에코백·넥워머 기념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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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는 2022년 알파인 스노보드팀인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을 창단하며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써 오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홍승영 선수·현병준 코치 등이 일일 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5일 용평 리조트에서 열리는 아카데미에서는 스노보드 게이트 트레이닝·원포인트 레슨 등을 진행하고 기념품(후드티·에코백·넥워머)을 증정한다.
이달 30일까지 넥센타이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대한스키협회에 등록된 스노보드 유·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40명을 선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달 사회배려계층 어린이들에게 스노보드 체험 강습을 제공하는 '행복나눔 스노보드 캠프'를 개최하는 등 스노보드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