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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호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 평택! 평택의 가치를 두배로 만들겠습니다"면서, "분열과 복수의 정치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살피고 다독여 시민들의 삶이 평안할 수 있도록 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이 자리는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검찰 독재를 타파하고 평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섰다"며 "지난 30년간 지역의 발전과 공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자신을 믿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세호 예비후보는 3대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선 유일한 국제항인 평택항의 발전을 위해 관광인프라 구축, 양질의 일자리 창출, 항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고덕신도시 삼성반도체 공장 건설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지원정책 등을 제도적 으로 정비하고 청년 인구의 유입과 출산가정 지원, 교통.생활.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는 "멋진 그림이 탄생하는 것은 모델도 좋아야 하지만 화가의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면서, "평택을 위한 좋은 아젠다와 정책을 통해 꼭 보답하는 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오세호 예비후보는 제8대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평택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기평택항만공사 자문위원, 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