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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석남동 장2통, 음암면 탑곡3리는 노인인구 비율이 50% 이상, 치매환자비율이 15% 이상으로 전국 평균 치매유병율 12.11%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이에 시는 석남동 장2통 1월 11부터 2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음암면 탑곡3리는 1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씩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뇌 쿵짝쿵짝'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민요, 대중가요 등을 따라 부르며 리듬감을 익히는 신체활동과 음정, 박자 등의 음악적 요소로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리민자 시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