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희수 경북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4010014470

글자크기

닫기

안동 박영만 기자

승인 : 2024. 01. 24. 14: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
사회복지사 처우와 업무환경 개선은 도민의 복지증진에 필수요소
김희수_부의장_증명사진
김희수 경북도의원(국민의힘, 포항)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원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및 지위 향상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에 나선다.

김 의원은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지만, 사회복지사의 처우나 근무환경은 열악하다며 조례 개정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개정조례안에는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지원사업 △보수체계 일원화를 위한 계획수립 및 시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24일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돌봄휴가, 장기근속휴가, 유급병가제 등의 정책이 도입·확대되고 보수체계 일원화를 위한 계획수립과 시행으로 도민에게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해 경북도 복지증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조례안은 25일 개회되는 제344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