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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의령·함안·창녕 예비후보, 발로뛰는 정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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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4. 01. 2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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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출마자 박일호 예비후보. /박일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경남 밀양시·의령·함안·창녕군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박일호 예비후보(국민의힘·61)가 오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지역구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25일 박 예비후보 선거사무에 따르면 지역별 정책브리핑 일정은 △의령지역 29일 11시 의령군청 소회의실 △창녕지역 2월 1일 11시 창녕군청 브리핑룸) △함안지역 2월 7일 11시 함안군청 소회의실 △밀양지역 2월 13일 11시 밀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예비후보 박일호 정책설명회는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주요정책사항을 설명하고 특히 현장의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밀양·창녕·의령·함안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25만 원벨트 자족도시건설'로 상호 경제적 자립과 문화 향유, 생활 편의 공유와 편리성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또 현재 우리나라 전체의 고민거리가 되는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고령화시대에 대비하며, 미래희망을 주는 세계적이로 미래지향적인 도시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프로젝트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각 시·군별로 추진할 방향은 △밀양시는 영남권 허브도시 △의령군은 미래교육 웰라이프 도시 △함안군은 스마트 산업 문화관광 도시 △창녕군은 에코 생태관광힐링도시의 비전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어, 의견을 청취해 하나하나 정책개발계획를 수립에 반영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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