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아이 밀양시가 함께 키우기 실현
어린이에게 꿈 만들기, 꿈이 실현되는 밀양시 조성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예산을 2배 이상 확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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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예비후보는 "교육정책을 통해 '떠나는 밀양에서 돌아오는 밀양'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소멸도시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보다 더 좋은 아이 돌봄과 교육환경 개선'이 선행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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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아이 밀양시가 함께 키우기'를 위해서는 △2자녀 이상 출산시 공공산후조리원 소요경비를 전액 지원 △유아·어린이 발달검사 지원 및 상담실 운영과 건강한 놀이중심 프로그램 지원 △영.유아 놀이형 도서관 및 학부모 상담공간조성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 지원하는 24시간 통합형 돌봄 센터 신설 및 아이 돌봄 시스템 구축 △소아응급실 지원 및 응급이송 시스템 구축 과 장난감 도서관 확대 운영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어린이 꿈 만들기'를 위해선 △어린이에게 세이프존(자투리시간 돌봄) △영.유아 발달놀이터 조성 △ 테마형 독서존 설치 △학부모 교육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종합놀이 도서관(꿈 놀이터)를 건립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책 읽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꿈이 실현되는 밀양시 조성'을 위해서는 △학교와 학생이 원하는 강사초청 비용 지원 △진학, 진로, 직업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1:1 맞춤형 전문가 진로 멘토링 및 청소년 진학정보센터 운영 지원 △학생의 보충학습을 위해 최상의 온라인 강의 비용 및 EBS교재비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안을 내놨다.
특히 안병구 예비후보는 "인구소멸 가능성이 높은 전국 3위 도시로서 오명을 벗기 위해서 밀양시가 가진 강점을 극대화하는 시정을 추진할 것이며, 젊음 층 인구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 지역 아이들과 청년들은 밀양시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보다 더 좋은 아이보육과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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