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사업대상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8010016276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1. 28. 15: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월6일까지 신청… 가구당 300만원 내 세탁기·냉난방기 등 제공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가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사업대상자를 모집해 아동을 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개선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지원 대상은 18세 미만 아동(2006년 2월 20일 이후 출생)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최저주거기준 미달(4인 가구 43㎡ 미만) 주택 또는 반지하·옥탑(건축물대장 상 표기)에 거주하는 가구다.

가구당 300만원 내에서 클린서비스(소독·방역, 장판 교체, 수납 정리, 청소)와 물품(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을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 경우 올해 14가구가 지원받는다.

기준에 해당하는 가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다음 달 6일까지 지원 신청을 하면, 적격 여부 확인 후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을 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개선을 지원, 용인특례시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