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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한다면 합니다. 첨단경제특별시 평택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평택이 키운 실물경제전문가' 임을 부각했다. 여성 중견기업인 출신으로 제21대 비례대표인 한 의원은 이날 평택 갑 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
한 의원은 "평택은 기업인으로 조건 없이 품어준 어머니이자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면서, "2002년 세교공단에 쌍용자동차 부품공장을 설립한 것이 도약의 발판이 됐다 "고 밝혔다 .
이어 한 의원은 "평택이 키운 한무경이 평택을 키우겠다"며, " 각종 규제로 성장의 차별을 오롯이 감내해 온 평택 갑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경 의원은 "반도체.완성차 공장을 가진 국내 유일의 도시인 평택을 첨단경제특별시로 만들고 평택 갑을 그 중심에 세우겠다"며 이를 위해 5 대 프로젝트 (△스페이스 K 유치, △스마트팜혁신벨리 조성, △규제자유특구 지정, △고도제한 완화 및 재건축.재개발 단축, △친환경 문화복지도시 평택)를 제시했다 .
한 의원은 "프랑스판 실리콘벨리' 스테이션 F' 와 같은' 스페이스 K' 와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스마트팜 혁신벨리' 를 조성하고, 성장이 가로막혔던 평택 갑을 '규제자유특구' 로 지정해 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겠다" 고 밝혔다 .
한 의원은 이를 통해 "세계적인 기업과 최고 인재들이 꿈을 찾아 평택을 찾고, 평택에서 꿈을 실현하는 창의경제도시가 될 것이다 "면서, "희생하고 헌신하는 정치로 동료 시민 여러분께 힘이 되어 드리겠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한 의원은 "느릴 수 있지만 옳은 정치, 한다면 하는 신뢰의 정치로 동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 가겠다"면서, "평택에 뼈를 묻겠다" 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