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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예비후보는 이날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택에 닥친 3대 위기 해결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3대 위기로 △윤석열 정권의 무능함 △민주당의 분열 △평택시갑 민주당의 현 상황을 지목하며 평태갑을 잃으면 경기도를 잃고 민주당이 위태로워 질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그러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3대 위기를 극복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임 예비후보는 3대 시그니처 공약으로 △아시아컨벤션시티, 평택 △AI창의력도시, 평택 △교통요충지, 네비게이션 평택을 내걸었다.
임 예비후보는 "3대 시그니처 공약 실천을 통해 더 크게, 더 담대하게, 더 속도감 있게 확실히 달라지는 평택시갑과 평택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면서 "민주당에 대한 의리, 이재명 대표에 대한 의리, 평택에 대한 의리를 목숨처럼 지키며 반드시 승리해 실망이 아닌 희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예비후보는 민주당 평택시갑 지역위원장, 경기도당 부위원장, 5·6대 평택시의원,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