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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글로벌 인재 육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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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24. 01. 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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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공
인천시교육청·한국뉴욕주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진행
사진자료_한마음재단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_1
29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인재 육성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민구 한국뉴욕주립대 행정연구부총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한마음재단)는 인천시교육청·한국뉴욕주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전날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도성훈 인천시교육감·한민구 한국뉴욕주립대 행정연구부총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컬(Global·Local의 합성어) 인재 육성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학생들의 보다 체계적인 교육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연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학생들의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민첩성과 창의력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산업에 대응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윤명옥 사무총장은 "GM은 교통사고 제로·교통체증 제로·탄소배출 제로 등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을 리드하고 있다"며 "GM이 추구하는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 또한 이번 한마음재단과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발전된 미래 산업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민구 산학협력단 단장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세계시민으로서 지역과 세계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며 "이러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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