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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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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박영만 기자

승인 : 2024. 01. 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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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 실시
청도군청사 전경
경북 청도군은 오는 12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전수조사 및 유지보수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가 공법 관계 주소로 전면 시행되면서 그동안 도로명과 건축물을 기준으로 주소 체계를 통일적으로 정비하고 도로와 건축물 등에 부여된 위치 등을 표기한 시설물이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2740개, 건물번호판 7888개, 기초번호판 60개 그리고 지역안내판 13개로 총 1만701개의 시설물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스마트 AKIS(국가 주소 정보시스템)를 이용해 단말기로 시설물의 훼손 여부 등을 파악 후 점검 결과에 따라 손상 또는 잃어버린 시설물에 대해 정비하고, 추가 설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확충하여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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