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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창당준비위원회와 미래대연합 창준위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개혁미래당(가칭)'은 통합과 협력, 연대를 통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 미래세대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통합추진위원장 체제를 둔다"며 "통합추진위원장은 제22대 총선에서 거대 양당의 무능과 진영만의 이익 추구로 인해 실종된 정치를 복원해 하나된 제3신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두 창준위는 통합추진위원장에 미래대연합 공동창준위원장인 이원욱 의원을 임명해 '통합'을 제22대 총선 승리 제1의 기준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포용과 협력의 가치와 타협과 양보의 태도를 통해 통합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 위원장의 목표는 단 하나, 통합을 통한 새로운 정당의 승리다. 제3정당의 공동의 이익을 넓고 깊게 통합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