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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에 따르면 오는 29일까지 '2024년 호국보훈의 달'에 포상받을 대상자를 신청 받는다. 표상 신청은 가까운 지방 보훈 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보훈부는 매년 '호북보훈의 달'인 6월에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된 국가 보훈대상자와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등에 노력한 대외 유공인사를 발굴해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포상 대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공개검증 등을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공개검증은 정부포상 후보자의 주요 공적을 국가보훈부 누리집과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 온(ON)국민소통, 국민생각함 등에서 15일 이상 이뤄진다.
보훈부는 올해 474명에게 정부포상,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감사패), 각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보훈부는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에게 대한 최고의 예우는 물론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