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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기 예비후보는 "꼭 당선돼 민주주의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서민을 살리고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오겠다"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발목 잡는 정치가 아닌 손 맞잡는 통합의 정치, 약자를 괴롭혀 정치적 이득을 얻는 혐오와 차별이 아닌 품격 있는 정치를 약속하"며 "힘 있고 돈 있고 빽 있는 사람들이 아닌, 제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자리 힘없고 약한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복기왕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어기구 국회의원(당진), 양승조 전 충남지사, 윤호중 전 원내대표, 유대운 전 국회의원, 맹정호 전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석했다.
또 서산시의회 가선숙·김용경·안효돈·이경화·최동묵 의원,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전재옥 부의장·김기두·박용성 의원, 충남도의회 김영수·장승재·홍재표 의원, 김형도 충남도의회 전 의원 등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홍익표 원내대표, 김동연 경기지사, 고민정 최고위원 등은 축전 및 영상을 보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