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샴푸 리필 독려 ‘BBP챌린지’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4010001338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4. 02. 04. 0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상의 유튜브 영상 공개
"플라스틱 절감 노력 앞장설 것"
최태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BBP 챌린지' 참여한 모습. /대한상공회의소 유튜브 캡처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 운동인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BP 챌린지)'에 참여해 샴푸·세제 등 리필을 독려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유튜브에 공개된 '리필 스테이션을 다녀왔다'는 제목의 영상에서 "자신이 준비한 용기에 샴푸나 세제를 필요한 만큼 담아 쓸 수 있다"며 "낭비도 줄이고 일상 속에서 쉽게 플라스틱과 '바이 바이'(Bye Bye)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앞서 지난달 25일 대한상의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연 'ERT 멤버스 데이' 행사에 참석해 주방·세제, 화장품 등을 직접 리필해 가져가는 '1일 리필스테이션'을 둘러보고 리필 관련 제품을 체험한 바 있다.

BBP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각오를 전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해 확산시키는 대국민 캠페인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개그우먼 이은지, 배구 여제 김연경, 펭수, 가수 폴킴 등 수백명이 참여하고 있다.

염재호 태재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최 회장은 다음 주자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나경수 SK지오센트릭 대표를 지목했다.

최 회장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플라스틱 절감 노력은 누구나 참여해야 한다"며 "대한상의 ERT가 20만 회원사와 함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