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성금 활용 총 2억원 특별 지원
 | .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 0 | |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
|
경기 용인특례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가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00가구에 10만원씩 총 2억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중 용인시에 지정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저소득 가정이다. 지원금은 지난 2일 대상자의 계좌에 입금됐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중 용인특례시에 지정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저소득 가구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을 결정했다"며 "고 말했다.
- 홍화표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