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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물상자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19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전달하고, 저소득층 가구에는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와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전달했다.
선물상자는 생필품과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국떡,?해나루 실치 김을 포함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직업재활 기관에서 만든 제품도 포함해 구성했다.
특히 150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은 32개 자매결연 복지시설 초청해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전달받은 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각 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현대제철 김원배 부사장은 "매년 설 명절 우리 이웃에게 전달되는 선물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의 온도를 높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명절 나눔 활동은 지난 2007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