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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실적에 대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데드 포인트' 구간을 지나고 있다"면서 "올해 경영환경이 불확실성에 대응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면서 하반기에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이뤄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소재 등 3대 성장축을 중심으로, 이 중 반도체 사업에서는 세계 최초 반도체 글라스 기판 상업화를 준비 중인 앱솔릭스의 미국 조지아 1단계 생산공장 건설이 막바지 단계다. 준공 후 고객사 인증 착수와 미국 반도체지원법에 따른 보조금 등 정책 지원도 적극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