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정석 | 0 | | 홍정석(46·국민의힘 경기도당 중소벤처기업특별위원장) 예비후보가 6일 용인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푸바오는 '행복을 주는 보물'이란 뜻인데, 저 홍정석이 '용인의 홍바오'가 돼 시민에게 행복을 주겠다"며 22대 총선 용인시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홍화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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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석(46·국민의힘 경기도당 중소벤처기업특별위원장) 예비후보가 6일 용인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푸바오는 '행복을 주는 보물'이란 뜻인데, 저 홍정석이 '용인의 홍바오'가 돼 시민에게 행복을 주겠다"며 22대 총선 용인시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념과 진영으로 갈라선 '꼰대정치' '사익정치'를 거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생활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절실히 깨달은 결론은 '정치를 풀어야 경제가 풀린다'는 것"이라면서 "불필요한 기업규제와 관행을 과감히 없애겠다"고도 했다.
이 자리에서 홍정석 예비후보는 △수인분당선 연장 확장 △국제중·자사고 신설 △종합문화체육센터 신축 △기흥구 분구 △체류형 관광리조트단지 구축 등 5가지 공약을 내놨다.
홍정호 예비후보는 현재 법무법인 화우 파트너 변호사, 국민의힘 경기도당 중소벤처기업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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