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GTX 2028년 개통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7010003609

글자크기

닫기

평택 이진 기자

승인 : 2024. 02. 07.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통혼잡과 지역 격차 문제 해소
평택시, GTX 2028년 개통 추진
평택시청 전경
경기 평택시는 지난 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과 간담회를 열어 GTX-A.C 평택 연장에 따른 기대효과와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GTX 기대효과와 관련해 "서울로의 출퇴근이 30분 내로 단축돼 삶의 질이 향상되고 교통혼잡과 지역 격차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또한 평택지제역 복합환승센터 민간 유치 여건 마련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평택시가 부담해야 하는 원인자부담금 약 3700억 원에 대해선 정 시장은 "재정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에 GTX 연장 사업을 반영하고 정부와 협의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재원 마련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장선 시장은 "이러한 재원 마련을 통해 정부 계획인 2028년에 맞춰 GTX 평택 노선이 개통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며 "우리시민 모두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광역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