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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GTX 기대효과와 관련해 "서울로의 출퇴근이 30분 내로 단축돼 삶의 질이 향상되고 교통혼잡과 지역 격차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또한 평택지제역 복합환승센터 민간 유치 여건 마련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평택시가 부담해야 하는 원인자부담금 약 3700억 원에 대해선 정 시장은 "재정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에 GTX 연장 사업을 반영하고 정부와 협의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재원 마련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장선 시장은 "이러한 재원 마련을 통해 정부 계획인 2028년에 맞춰 GTX 평택 노선이 개통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며 "우리시민 모두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광역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