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온스타일, 지난해 영업익 693억원…전년비 4.1% 감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7010004072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2. 07. 15: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분기 영업익은 260억원…일회성 비용 제하면 45.2% ↑
[CJ온스타일_사진자료] CJ온스타일 로고
CJ온스타일이 지난해 홈쇼핑 업황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수익성을 개선했다.

CJ ENM은 지난해 연간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 매출이 1조337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1% 줄어든 693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만 놓고 보면 CJ온스타일은 매출 3757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각각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3%, 24%가 줄었다.

다만 이 기간 경정청구 등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45.2%가 증가했다.

CJ온스타일은 올해도 TV커머스 상품 차별화에 기반한 원플랫폼 전략 확대를 통한 T커머스 강화 및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브랜드 자회사 '브랜드웍스 코리아'를 통해 '락포트' '브룩스브라더스' '오덴세' 등 자체 브랜드 상품 경쟁력으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