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설 연휴 첫날 ‘맑음’…낮 최고 4∼11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8010004642

글자크기

닫기

박주연 기자

승인 : 2024. 02. 08.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복궁 입춘 스케치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이자 휴일인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외투를 벗고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설 연휴 첫 날이자 금요일인 9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부터 영상 3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4~11도로 예측됐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아침에는 쌀쌀하겠다. 아침 기온이 중부 지방과 남부 내륙에는 영하 5도 안팎, 강원산지 중심으로는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져 춥겠다.

다만 낮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추위는 풀리겠다.

기상청은 최근 내린 눈으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대구·경북은 오전과 밤에, 전북·광주는 오후에 한때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주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