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구직단념 청년 지원… 1인당 최대 350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14010006353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2. 14. 1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_홍보 이미지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시
대전시는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만 18~39세 구직 단념 청년이다.

계속된 취업 실패, 대인관계 기피, 자신감 부족 등으로 구직의욕이 떨어진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 225명을 모집한다.

맞춤형 프로그램은 1:1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함께 이수·취업 시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한다.

교육 종료 후에도 워크넷 구직 등록,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얼어붙은 고용시장에서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까지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10억4600만원을 확보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