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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개관한 소래너나들이에는 △작은도서관 △열린실 △조리실습실 △공연장 △카페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소래너나들이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 이용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을 추진한다.
또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고 일요일은 휴관한다.
소래너나들이는 이번 연장 운영에 따라 16일 오후 7시 소래너나들이에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5중주 공연을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김보람 소래너나들이 센터장은 "이번 연장 운영을 계기로 소래너나들이가 북부권 원도심 내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래너나들이에서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학교복합시설 너나들이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너나들이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