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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청년들이 사회적 계층에 따른 해외연수 기회 제약 등 교육 격차를 줄이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운영비의 50%를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으며, 나머지 50%를 시가 부담해 해외대학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조례를 개정하고 예산을 편성한 뒤, 민간위탁(지역 내 대학)을 통해 운영자를 선정하고 여름방학에 맞춰 '안성 청년 신사유람단'이라는 사업명으로 지역 내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성시의 청년들이 해외대학 연수를 통해 세계를 넓히고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성의 청년들이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청년들이 배움의 기회를 최대한 확대하고 세계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